최형우와 하이파이브하는 박진만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3: 54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린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개막식 행사에서 삼성 박진만 감독이 최형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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