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현빈, '홈 개막전 2루타 세리머니 멋지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8 14: 25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 상황 한화 문현빈이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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