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BO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4: 33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1회말 2사 1,2루에서 삼성 최형우가 타석에 들어서자 전광판에 KBO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이 표시되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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