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시작이 좋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28 15: 02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은 화이트를,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주자 2,3루 KIA 나성범의 우익수 앞 선취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김호령이 덕아웃에서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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