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홈 개막전 솔로포에 기뻐하는 한화 더그아웃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8 15: 12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채은성이 달아나는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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