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거침없이 달아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28 15: 40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은 화이트를,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주자 만루 KIA 김선빈이 우익수 앞 2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3.2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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