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민, 수비도 완벽하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8 15: 50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요니 치리노스, KT는 맷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1루에서 KT 이강민이 LG 문보경이 2루 땅볼에 오스틴을 포스아웃시키고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3.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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