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8년 만의 홈 개막전, '클리닝 타임에도 불꽃놀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8 15: 59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 외야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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