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전준우 주장 행동 좋았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6: 32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8회초 롯데 선두타자 전준우가 달아나는 좌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r김태형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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