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개막 투런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8 16: 37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요니 치리노스, KT는 맷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2루에서 KT 힐리어드가 투런포를 날리며 최만호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3.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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