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BO 역대 최고령 안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6: 44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8회말 1사 삼성 최형우가 중전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BO 역대 최고령 안타로 기록됐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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