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 '삼성의 첫 적시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6: 49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8회말 2사 2루에서 삼성 함수호가 좌중간으로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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