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희 파울 타구 잡는 김성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8 16: 55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후라도를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내세웠다.
9회초 2사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롯데 윤동희의 파울 타구를 포구하고 있다. 2026.03.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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