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바로 그거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28 17: 09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개막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은 화이트를,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주자 1,2루 KIA 박정우의 2루수 오른쪽 1타점때 홈을 밟은 박재현이 덕아웃에서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28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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