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지우는 박영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8 17: 14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요니 치리노스, KT는 맷 사우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만루에서 KT 박영현이 LG 문성주를 2루땅볼로 처리하고 있다. 2026.03.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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