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찬혁, '개막전 연장 11회 2타점 적시타 뽑아내며 질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8 18: 03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2사 만루 상황 키움 박찬혁의 다시 앞서가는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안치홍이 설종진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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