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합류한 서여진 치어리더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9 11: 38

프로야구 KT 위즈가 우승팀 LG 트윈스를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KT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개막전 LG와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키며 11-7로 승리했다. KT는 역대 6번째 개막전 선발 전원 안타 진기록을 세웠다.
LG 서여진 치어리더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26.03.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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