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전준우 '애정 가득한 포옹'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9 12: 30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이 열린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최원태를 롯데는 비슬리를 내세웠다.
삼성 이재현과 롯데 전준우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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