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2타점 2루타에 기뻐하는 키움 최재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9 14: 38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1, 2루 상황 키움 최재영이 선제 2타점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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