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완벽한 수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9 14: 46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시리즈 경기가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최원태를 롯데는 비슬리를 내세웠다.
3회말 1사에서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롯데 노진혁의 땅볼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3.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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