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마무리는 병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9 14: 59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시리즈 경기가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최원태를 롯데는 비슬리를 내세웠다.
1회초 이닝을 마친 삼성 선발 최원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3.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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