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빠지는 노진혁의 송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9 15: 31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시리즈 경기가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최원태를 롯데는 비슬리를 내세웠다.
5회말 1사 1루에서 삼성 류지혁 땅볼 때 롯데 1루수 노진혁이 송구실책우로 공이 빠지고 있다. 이를 틈타 류지혁은 출루, 최형우는 3루를 밟았다. 2026.03.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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