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리 '밀어내기 사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9 15: 43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시리즈 경기가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최원태를 롯데는 비슬리를 내세웠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롯데 비슬리가 삼성 이재현에게 몸 맞는 공을 던지며 밀어내기 사구를 범하고 있다. 2026.03.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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