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 글러브에 쏙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9 15: 50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LG 문성주가 KT 최원준의 좌익수 플라이를 처리하고 있다. 2026.03.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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