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아쉽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9 15: 57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루에서 LG 임찬규가 KT 안현민을 상대하며 파울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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