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1사 만루 위기 침착하게 정리한 한화 김도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9 16: 05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투구를 마무리지은 한화 투수 김도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