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아쉬운 키움 유격수 어준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9 16: 13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 만루 상황 한화 강백호의 내야 땅볼 때 키움 유격수 어준서가 포구 실책을 범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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