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홈런 두 방에 교체되는 배찬승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9 16: 18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시리즈 경기가 열렸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삼성은 최원태를 롯데는 비슬리를 내세웠다.
7회초 2사 1,2루에서 롯데 레이예스에게 3점 홈런, 손호영에거 솔로 홈런을 허용한 삼성 배찬승에 교체되고 있다. 2026.03.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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