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폭투를 놓쳤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9 16: 25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6회말 1사 2루 NC 다이노스 김주원 타석때 최지광의 폭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3.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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