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 만루 위기서 마운드 오른 한화 정우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9 16: 44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만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한화 투수 정우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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