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최원준, 역전을 위한 발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9 17: 20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루에서 KT 최원준이 우전 안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3.29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