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연승 달리는 한화 김경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9 17: 3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이틀 연속 잡고 개막 2연승을 달성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전날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끝에 10-9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날 여유롭게 승리를 챙기며 2연승을 만들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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