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의 너스레, 첫승을 너무 어렵게 했다. [O! SPORTS 숏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9 22: 17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극적으로 데뷔 첫 승리를 신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시리즈 2차전에서 9-6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개막전 0-6 완패를 설욕하며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맛봤다.
김원형 감독의 데뷔 첫 승이었다. 김원형 감독은 “첫승을 너무 어렵게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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