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30 20: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세리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 임창정, 김용건이 출연해 ‘금촌댁네 사람들’을 추억했다.

이원일 셰프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원일은 감자전분을 이용한 김치전을 준비했다. 그는 잘 익은 김칫국물로 간을 맞춰 맛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원일은 가마솥에 전을 부치기 시작했다. 
김치전을 맛본 박세리는 반죽을 넉넉히 싸달라고 부탁했고, 정선희는 “이 정도면 사실혼 아니냐”라고 농담을 건네며 집에 남자를 숨겨둔 건 아닌지 물었다. 
이에 박세리는 “사실 숨겨둔 남자가 있다. 집 밖에 못 나온다. 나 말고는 아무도 못 본다. 주는 것만 먹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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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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