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아들 위해 日 당일치기 “적게 사면 아쉬워”..쇼핑 플렉스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3.31 10: 28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을 위한 ‘플렉스’ 쇼핑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당일치기! 주어진 시간은 7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이쓴이 아들 준범을 위해 당일치기로 일본 후쿠오카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이쓴은 “한국보다 가격이 괜찮은 것도 있고, 우리나라에 없는 제품들이 많다”며 쇼핑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특히 그는 미리 빨대로 측정해온 준범이의 발 사이즈와 함께 “여기서 적게 살 거면 직구하는 게 났다. 사치스럽게 가는 게 아니”라며 대량 구매를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이쓴은 하카타와 텐진을 오가며 아동복 매장과 신발 매장을 빠르게 돌았다. 저렴한 가격의 티셔츠부터 레인부츠, 우비, 장난감까지 쉴 틈 없이 쇼핑을 이어가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국내 미출시 제품 신발을 발견하자 망설임 없이 구매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적게 사면 아쉽다”며 끝까지 쇼핑 열정을 불태웠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식사까지 빠르게 해결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한 제이쓴은 쇼핑을 마친 뒤 구매한 물품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부 제품은 구독자 이벤트로 나눔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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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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