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김용일 코치와 반갑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31 16: 27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KIA 김도영이 LG 김용일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31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