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선제 적시타 '엄지척'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31 18: 47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공격을 마치소 1사 2루에서 선제 적시타를 날린 KIA 김도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03.3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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