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에도 잡아내는 유강남과 손호영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31 19: 10

3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2회말 2사 1,3루 NC 다이노스 이우성의 내야 플라이볼을 손호영과 충돌하면서 잡고 있다. 2026.03.3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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