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김도영 대단한 홈런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31 19: 15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2루에서 KIA 김도영이 좌월 투런포를 날리며 카스트로와 기뻐하고 있다. 2026.03.3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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