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타구 발 맞은 토다, 괜찮아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31 19: 21

3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토다가 3회초 2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의 타구에 발을 맞고 괜찮다며 보여주고 있다. 2026.03.3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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