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진, LG 2연패를 향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31 19: 40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톨허스트,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배우 장혁진이 시타를 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3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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