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 틈타 선취점 올리는 KT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31 20: 12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KT는 케일럽 보쉴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3루에서 KT 3루주자 최원준이 한화 화이트 폭투 때 홈을 밟고 있다. 2026.03.31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