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쉴리,'위기는 없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31 20: 42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오웬 화이트, KT는 케일럽 보쉴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2루에서 KT 보쉴리가 한화 노시환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3.3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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