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서 새롭게 출발하는 박진형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31 20: 59

3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베니지아노를, 키움은 와일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만루 키움 박진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3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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