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당하는 허경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1 02: 18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가 개막 3연승을 질주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한화는 2승1패를 마크하게 됐다.
5회초 1사 1,2루에서 KT 허경민이 한화 엄상백 투구에 머리를 맞고 있다. 2026.03.3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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