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 12일 결혼..♥예비신랑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전문]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4.01 09: 23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1일 류화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와 함께 류화영은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신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모습. 갑작스러운 그의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이 댓글을 통해 응원과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2012년 탈퇴 후 배우로서 드라마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러브씬넘버#' 등에 출연했다.
이하 류화영 게시글 전문.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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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화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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