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차영현 치어리더, 팀장님의 아찔한 사복패션 공연 [O! SPORTS 숏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16: 57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LG 차영현 치어리더가 사복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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