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로 선취점 허용한 양현종-김태군 배터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19: 01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 허용한 KIA 양현종 선발투수와 김태군 포수가 마운드에서 이야기 나누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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