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아쉬운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01 19: 32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타구가 파울이 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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