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구 위치 놓친 오지환-문성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01 21: 47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1루 KIA 나성범의 안타때 LG 오지환과 문성주가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4.0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